자유펫, 강아지 피부 보습에 대한 조성물 기술 특허 등록

[정희원 기자] 반려동물 스킨케어 브랜드 ‘자유펫’이 자사 베스트셀러 ‘레드허니밤’, ‘시코니딘’, ‘시코시코바’에 포함된 반려동물 피부 보습 화장료 조성물에 대한 원천 기술의 특허 등록이 최근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받은 자유펫의 특허 물질은 수의사, 의사, 한의사 연구개발팀이 모여 주체적으로 개발한 기능성 보습 성분이다. 기존에 사용되던 한방 성분 자운고의 핵심 물질인 시코닌, 디커신에 비타민, 강화꿀 등을 더해 강아지들의 피부를 보호해준다.

해당 특허 물질이 함유된 제품은 출시된 첫 해에 대한민국 신제품 대상을 수상했다. 또 미국 아마존 내에서 소비자 만족도 4.3점을 기록하며 인기 상품에 부여되는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 뱃지를 획득하는 등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유펫 관계자는 “향후 미국, 일본, 유럽 등으로 특허 등록 국가를 늘려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글로벌 반려가족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박차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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