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거래소 에덴루프, 크립토 거래 도입 발표

사진=에덴루프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에덴루프는 지난 12일부터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를 발행, 수집 및 거래를 통해 재판매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업데이트를 16일 알렸다.

 

에덴루프는 오픈씨(Opensea)와 같은 암호화폐(ETH)를 사용한 블록체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NFT는 최근 희귀한 예술품 및 수집 등 온라인상에서 소유권을 나타내도록 설계된 블록체인 기술 기반 자산으로 영상, 그림, 음악 등을 위조할 수 없게 한 디지털 자산으로 그 가치를 평가받는다.

 

암호화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데이터를 추적하는 회사인 DappRadar에 따르면 NFT 시장은 2021년 3분기에 이미 100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NFT거래소 ‘에덴루프’는 15일 구글의 웹 크롤러 기술과 유사하게 Blockchain 생태계에서 작용하는 Block Loop 시스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Blockchain 내에 생성된 즉시, NFT와 다양한 알고리즘으로 구분하고 분석하며, 그 관계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여 EDEN LOOP 플랫폼과 연동, EDEN LOOP 플랫폼의 검색 UI를 통해 전 세계 재단들의 생성된 NFT를 검색하여 볼 수 있으며, 블록체인거래 또한 할 수 있는 NFT 검색엔진 개발 계획을 밝혔다.

 

에덴루프에서 구매한 NFT와 이더리움(ETH) 거래기반의 글로벌 NFT 마켓에서 구매한 NFT는 상호 연동되어 거래 및 재판매 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NFT Cryptocurrency transac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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