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리아 ‘국대마스크’, 경기남부보훈지청에 정기 기부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 맞아 프로모션도 진행

사진=헬스리아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헬스리아 ‘국대마스크’는 경기남부보훈지청에 다년간 매달 정기 기부를 실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국대마스크의 정기기부를 통해 경기남부보훈지청으로 전달된 마스크는 저소득 보훈 대상자 및 보훈원 입소자에게 지급되고 있다. 이밖에 각종 행사에서도 활용 중이며, 추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국가보훈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헬스리아 관계자는 “보훈지청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향후 지속적인 정기기부로 도움이 필요한 국가보훈자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경기남부보훈지청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함께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만큼, 지역사회와 사회공헌의 복지 연결망 구축에 국대마스크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헬스리아 국대마스크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기업’을 표방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현에 박차를 가해 왔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보훈지청으로의 정기기부뿐만 아니라 소아암 협회 정기기부, 대한적십자사 서울북부지사,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지사 등에 후원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제82회 순국선열의 날’을 기념한 소비자 대상의 프로모션도 마련, 17일 오픈했다. 국대마스크 전 제품 1+1과 회원 대상 할인 쿠폰 발급 등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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