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다우건설,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 12월 분양 예정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효성중공업과 다우건설이 대전광역시 중구에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을 12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12개 동 전용면적 39㎡, 59(A,B,C)㎡, 74(A,B)㎡, 84(A,T)㎡ 총 997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744세대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중구청역∙중앙로역 등이 인접해 있고, 2027년에 개통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도 이용할 수 있다고 건설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건설사 측은 동서대로, 대종로, 계룡로, 중앙로 등과 대전역(경부선), 서대전역(호남선) 등도 가까이에 있다고 설명했다.  

 

건설사 측에 따르면 단지 바로 앞에 대전중앙초등학교가 위치해 안전하게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충남여중∙고, 대성중∙고, 대전고, 호수돈여중∙고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코스트코와 홈플러스, 세이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문화생활 시설을 비롯해  양지근린공원과 서대전 공원 등 대형 근린공원도 인접해 있다고 건설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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