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전통기업 기술이전 지원으로 전통산업 구축 지원

대전TP-DIVA 21년도 전통기업 기술융합 지원사업을 통해 5개사 기술이전 지원 성공

사진=㈔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이하 협회)이 2021년 전통기업 기술융합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 전통제조기업에 정부출연(연)과 대학을 연계한 기술이전 및 디지털 전환 지원을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인 한국에어로㈜, 영남강철㈜, ㈜과학기술분석센타, ㈜세기에어시스템, ㈜엠케이 5개사를 대상으로, 약 5개월 간 총 4차례의 기술이전 및 보호, 기술고도화 관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성공률 제고 및 지역전통기업간의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기업별 사전 기술이전 진단 및 탐색 등의 지원으로 참여기업 5개사의 출연연 및 대학 산학협력단 연계 기술이전을 성공했다는 것이 협회 측의 설명이다.

 

협회 양승호 사무차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기업의 주력제품에 이전기술을 접목한 신사업창출 및 제품개선으로 기업과 제품경쟁력을 제고했다”며 “향후 지역전통기업을 위한 지속적인 연계지원을 통해 전통기업의 디지털전환 및 서비스화 촉진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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