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 리치안 레이크타워’ 선착순 분양 진행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 ‘리치안 레이크타워’가 선착순 잔여호실 분양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

 

신광교 흥덕지구 리치안 레이크타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된다.

 

1층은 근린상가, 2층부터 10층까지는 섹션오피스가 들어서며, 8.6평부터 19평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됐다.

 

2층과 10층은 복층 설계로 전용면적 28.42㎡에서 62.8㎡으로 이뤄진다. 천정고는 2층과 10층이 4.5m, 나머지 층은 3.9m로 계획됐다. 모든 호실은 발코니 서비스와 공용회의실, 휴게실, 개별 호실 냉난방 시스템 에어컨 기본옵션이 제공되며 2개 이상 호실을 확장해 사용할 수도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지~신갈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있는 위치인 만큼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흥덕IC, 신갈IC, 영덕~양재고속화도로 등도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기흥세무소, 영덕동 주민센터, 이마트 흥덕점 등이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삼성 디지털시티 및 삼성전자 연구단지가 인접해 있다.

 

‘흥덕 리치안 레이크타워’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해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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