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엔조이, 사업설명회 개최…창업 노하우 전수

사진=워시엔조이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셀프빨래방 전문 브랜드 워시엔조이(대표이사 서경노)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창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워시엔조이는 최근 무인점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위드 코로나 이후 창업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 중단했던 사업설명회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에는 '제113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사업설명회에서는 11월 한정으로 제공되는 창업비용 무이자 할부 60개월 혜택이 공개됐다.

 

오는 27일에는 '제114회 사업설명회'도 예정됐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송파구 워시엔조이 본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워시엔조이 운영사인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셀프 세탁 사업의 미래와 가치 비전을 전하며, 실제 점주의 셀프빨래방 창업 노하우와 스토리도 만나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번 설명회 방문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연말 기념 프로모션도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워시엔조이 서경노 대표는 " 창업을 고민해 왔던 분들을 위해 이번 사업설명회를 준비했다"라며 "정부의 지침 및 방역 매뉴얼에 따라 안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니, 예비 창업자은 안심하고 참석해 셀프빨래방 무인점포 창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기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워시엔조이는 혁신적인 무인창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무인 운영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이다. 앱을 이용한 비접촉 결제 시스템인 '워시앤페이'는 복잡한 과정 없이 QR코드 인식만으로 비접촉 결제가 가능하고 원격 관리 서비스 '런드로봇'을 통해 무인화 매장 원격 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세제량 측정과 투입부터 세탁장비 온/오프, 청소와 환불까지 원격으로 운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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