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티알엔(대표이사 민택근)의 데이터 홈쇼핑 채널 쇼핑엔티가 ‘2021 소비자의 선택’ 티커머스/데이터홈쇼핑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 기반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 경영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은 쇼핑엔티는 고객, 협력사, 직원 만족을 중심으로 하는 경영 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 공헌으로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쇼핑엔티는 기존에 복잡했던 자동주문 전화 단계를 축소해 고객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소비자로 구성한 모니터단을 통해 방송 및 영상을 개선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박스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폴리백 도입을 통해 택배 박스 분리배출에 편의를 더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파트너사를 위해서는 상품개발, 마케팅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며 협력사의 업무 고충 및 민원을 수렴하는 ‘협력사 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직원 업무 역량 강화와 전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클래스 티클’을 신설해 직원의 고객 중심 업무 역량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도 예체능 분야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희망리더 키다리 아저씨 프로젝트’, 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지원’, 비장애형제를 위한 심리지원 사업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쇼핑엔티 관계자는 “고객과 파트너사, 직원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중심경영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 활동으로 ESG 경영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