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정육 전문점 ‘캐틀하우스’, 신규매장 북수원점 오픈

사진=캐틀하우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캐틀하우스가 신규매장 북수원점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캐틀하우스 북수원점은 92.4㎡ 규모의 매장이다. 북수원점의 경우 다른 캐틀하우스업 매장과 다르게 매장전면에 신선식품 무인 자동판매기를 두고 있어 매장 운영시간 외에도 다양한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현재 가맹점 오픈행사로 LA갈비를 비롯해 여러 고기류 상품을 오픈특가로 제공 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캐틀하우스는 엄선된 육류를 직접 수입해 유통단계를 줄여 매장에서 직접 손질을 진행해 제공 중이다. 일반 정육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토마호크, 티본, 우대갈비 등 특수부위와 특정 품종의 미국산 소고기, 호주산 와규, 이베리코 돼지고기, 양고기(lamb) 등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가맹본사가 직접 직영점 운영을 통한 매출과 수익률 등 사업성을 검토해보고 가맹사업을 시작하고 있다"며 "정육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캐틀하우스는 창업문의가 들어오면 모든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와의 1대 1상담을 통해 창업 자금과 수익율에 알맞은 입지선정을 도와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