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푸드, ‘2021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

이승욱 대표(사진 오른쪽)가 수상후 딴진 주한 미얀마 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바로푸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바로푸드(대표 이승욱)가 건강식품 부문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바로푸드는 복잡한 생산과정과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최적의 원료를 공급받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바로 제공한다는 뜻으로,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강한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는 청년 스타트업 기업이다.

 

김치, 노니, 깔라만시 원액 등 총 200여가지 제품판매로 지난 2018년 40억, 2019년 72억, 2020년 약 126억원의 매출성과를 올린 바로푸드는 국내 HACCP공장을 비롯해 베트남에도 현지 법인 ‘Barovina’공장을 설립,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라겐 곤약젤리, 새싹보리분말과 같은 건강제품을 판매하는 한편, 대저 짭짤이 토마토, 성주참외, 완도 활전복, 민물장어와 같은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직접 공수해 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농수산물을 소비자의 가정에 바로 배송한다는 점이 바로푸드의 모토"라고 설명했다. 

 

㈜바로푸드는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부문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기업 CEO, CMO 평가(리더십, 비전전략, 사회공헌, 시장점유)하는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에 김치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친 점이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바로푸드 이승욱대표는 “2021 소비자브랜드 건강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해 매우 영광이며 바로푸드 제품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며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브랜딩을 통해 한단계 더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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