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부와한끼, 1인&무인 매장 창업지원 나서

사진=오늘두부와한끼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두부프랜차이즈 오늘두부와한끼에서 1인 및 무인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창업지원에 나선다고 4일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늘두부와한끼는 포장두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밀키트와 즉석두부를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모델의 프랜차이즈로 즉석두부는 두부 제조 자동화시스템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제조할 수 있어 여성 혹은 부부들도 창업 시장에 도전할 수 있다.

 

가맹본사에서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지원 혜택을 준비했다. 업체 측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매출보장제도와 3개월 임대료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규모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며, 영업시간 동안은 점주가 두부 제조 및 판매하고 영업시간 이후 밤 시간대에는 무인 밀키트 전문점 형태로 24시간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12월 창업 지원 프로모션 마감이 임박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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