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제5회 2021 KCS(Korea CEO Summit)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심사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참가한다.
오는 16일(목)에 서울 삼성역 그랜드인터콘티넨탈 5층 로즈룸에서 KCS의 주최로 열리는 제5회 2021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투자 심사에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참가한다.
스타트업 ㈜이로케, ㈜지툰코믹스, ㈜화림에서 발표한다. 주영섭 KCS AC 위원장,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 김세훈 팬텀엑셀러레이터 대표,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박래호 국방정보통신협회 회장, 안헌식 보고바이오그룹 회장, 이승한 넥스트앤파트너스 회장, 조은경 다손 회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인석 한국유타대학교 설립 총장, 최배근 중소기업기술경영연구소 대표 등이 투자 심사에 나선다.
2부 행사에는 문국현 한솔섬유 대표이사, 전 유한킴벌리 회장이 대전환시대를 주제로 포럼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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