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서울시 복층 구조의 오피스텔 ‘성수 에스포레’가 분양 중이다.
분양 측에 의하면 성수 에스포레는 지하 1층~지상 10층 오피스텔 35실, 공동주택 25가구로 구성됐다. 전 실이 복층 구조로 설계되고,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 월패드, 에어드레서, 건조기 및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등 다채로운 빌트인을 제공하고,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성수 에스포레는 청약통장과 가점이 필요 없고, 100실 미만으로 구성돼 계약과 동시에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성수 에스포레는 성수동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수인분당선과 2호선이 인접해 있으며 뚝섬로, 왕십리로 등을 통해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성수대교, 영동대교 등 강남으로 통하는 대교 또한 가깝다고 분양 측은 전했다.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이마트, 메가박스는 물론 성수 카페 거리, 수제화 거리 등이 가깝다. 특히 산책로, 식물원, 호수, 체육 시설 등이 마련된 서울숲과 한강이 가깝다.
성수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 성수로 자리를 옮긴 패션 유니콘 ‘무신사’를 시작으로 쏘카, 퓨처플레이, 소풍벤처스, 비트센싱, 알바체크 등 국내 내로라하는 스타트업 회사가 성수동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성수 에스포레는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에서 종사하는 근무자와 인근 건국대학교 등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수요까지 약 10만 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성수 에스포레는 성수의 차별화된 생활인프라를 누리는 더블역세권 단지인 데다 서울숲, 한강 등 쾌적한 환경도 갖춰 분양 전부터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고 계신다” 며 “특히 인근 약 10만 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고, 최근 부동산시장을 달구고 있는 전매 가능한 오피스텔로 투자자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