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대한토지신탁㈜가 평창 스위트엠 엘크루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창 스위트엠 엘크루는 평창 내에 전용면적 85㎡ 이하의 총 191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 단지로서 특히나 부동산 비규제지역인 평창에 위치함으로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함께,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누구나 계약할 수 있고, 등기전까지는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분양계약 체결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평창 스위트엠 엘크루는 1시간내 서울로 접근이 가능하며 평창 내 KTX 역세권 개발에 따른 역 인근의 인프라 확충은 물론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2026년까지 약 1조5000억 원이 투입되는 ‘평창 평화 AI도시’ 사업, 3600억원이 투자되는 ‘평화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 등도 예정돼 있다.
단지 바로 앞에 평창초등학교가 있고, 평창 중고등학교 역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평창군청, 평창경찰서, 평창우체국, 평창군법원, 평창교육지원청 등 주요 관공서가 밀집해 있으며 남산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여가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평창을 중심으로 새롭게 투자되는 기관 및 업체의 투자규모만 5000억원이 넘게 예정되어 있으며, 반려동물테마파크 및 평창 종합영상스튜디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KTX 역세권 단지이며 강원도 평창에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