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센테라퓨틱스, 유안항비만노화센터 안지현 원장과 지독해주스 출시 예정

사진=㈜메타센테라퓨틱스사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메타센테라퓨틱스사는 유안정형외과의 항비만노화센터 안지현 원장과 업무협약을 통해 제품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센테라퓨틱스(이하 메타센)는 안지현원장이 제시한 지용성 독소의 해독을 돕고 배출하게 하는 레시피인 빼빼주스를 업그레이드한 ‘지독해주스’를 개발해왔으며, 출시를 위한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가공식품의 첨가물, 화장품에 포함된 방부제, 생활세제, 중금속 및 각종 환경오염물질 등의 지용성 물질들이 지방세포에 쌓여, 우리 몸의 지방의 정상적 분해를 방해하고 오히려 지방이 커지고, 많아지게 한다.

 

안지현 원장은 우리가 덜먹고 많이 움직여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지용성 독소가 지방 분해를 저해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적했고, 이러한 지용성 독소를 수용성으로 바꾸어 배출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 바 있다.

 

우리의 식습관에 기인한 지용성 독소의 영향과 몸매관리 실패요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소하기 위해 안지현 원장과 협업을 통해 빼빼주스에 메타센의 기술을 더한 지독해 주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지독해주스에 첨가된 강황과 MCT올리고펙틴(펙틴올리고당) 뿐만 아니라 원재료에 50도 열충격을 가해 영양성분을 최소화하면서도 세포벽에 결합돼 있는 유용성분 활용을 용이하게 하고, 맛도 개선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개선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 제품은 편리성을 갖춰 출시할 예정으로 기존 빼빼주스를 만들기 위해 직접 재료를 씻고 아스파라거스를 데치고 갈아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안지현 레시피를 바탕으로 메타센의 기술이 만나 업그레이드된 지독해주스는 12월 말 출시 예정이며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