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라라코스트는 2021 연말을 맞아 신세계백화점 부산센텀시티점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탈바꿈했다고 14일 밝혔다.
라라코스트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4층 아이스링크장 앞 푸드파크에 있는 라라코스트 매장을 겨울 무드를 더욱 잘 느낄 수 있도록 꾸몄으며, 식사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157석 규모의 식사 공간과 산타로 변신한 귀여운 서빙로봇 ‘벨라봇(브이디컴퍼니)’의 언택트 서빙으로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라라코스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베스트 메뉴들로 이뤄진 세트 메뉴를 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세트 메뉴에는 남녀노소 즐겨 찾는 까르보나라를 비롯해 목살필라프, 마늘빵, 빅사이즈 에이드까지 둘이서 즐기기에 충분한 커플세트, 아이들도 좋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를 포함해 포크 스테이크, 까르보나라 새우 베이컨 필라프와 빅 사이즈 에이드로 푸짐하게 구성된 패밀리세트 등이 있다. 또한 식사를 마친 고객들에게 무료 후식으로 고품질 원두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라라코스트는 비대면 소비 트랜드에 발맞춰 직영 매장에서 검증을 마친 브이디컴퍼니 서빙 로봇을 솔루션으로 구인난을 겪는 가맹점에 상생형 프랜차이즈 모델로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