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오현승 기자] 신한은행은 야구 특화 플랫폼 ‘쏠야구’의 연간 이용 고객이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신한 쏠(SOL)‘에서 첫 선을 보인 ‘쏠야구’는 월간MVP, 올스타 팬투표 등 KBO 공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야구상식 퀴즈 ‘쏠퀴즈’ ▲승부예측 콘텐츠 ‘쏠픽’ ▲메타버스 팬미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야구 특화 플랫폼이다.
‘쏠야구’는 연간 이용 고객수가 꾸준히 증가해 매일 10만명이 접속하는 등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 이달 기준 연간 이용고객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야구 휴식기(스토브리그)에도 야구팬들을 위한 ‘쏠(SOL)토브리그’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여 야구팬 30만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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