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코리아, ‘착한프랜차이즈’ 선정…가맹점 활성화 위한 프로모션 지원

사진=커브스코리아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커브스코리아(이하 커브스)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각종 지원 활동을 펼치는 본사를 선정해 인증해주는 ‘착한프랜차이즈’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커브스 김재영 대표이사는 “커브스의 경우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 비용 지원,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내부 소통 조직을 마련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의 이력을 인정받아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며 “이밖에도 커브스는 지난 7월 2021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1년부터 11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도 높은 거리 두기로 운영이 어려웠던 올 한 해에도 변함없이 커브스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 회원님들과 가맹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점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내년에도 가맹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으로 2022년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커브스는 고객들이 ‘30분 순환운동’이라는 커브스만의 독특한 운동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보고 가입을 결정할 수 있도록 무료체험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브스 무료체험은 커브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가까운 커브스 클럽으로 문의해 예약할 수 있으며, 신청한 클럽에서 인바디 검사 후 결과를 바탕으로 한 건강 상담, 마지막으로 커브스 운동기구를 직접 작동하며 체험해 볼 수 있다.

 

커브스는 12월 내 커브스 신규 가입 시 최고 현금 300만 원의 당첨 기회가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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