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은 직영점 위례광장점이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른치킨 위례광장점은 치킨 조리 로봇 '사오팔'이 도입된 스마트 매장이다. 치킨 조리 로봇 '사오팔'은 치킨 조리 중 강도가 높은 부분인 '튀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인건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측에 의하면 바른치킨 직영점 위례광장점은 청년창업가 모집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외식업을 향한 열정과 의지를 가진 청년창업가를 선발했으며, 선발된 가맹대표가 운영 중이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위례광장점은 치킨 조리 로봇을 통해 보다 편하게 장기 운영이 가능한 배달형 창업 모델을 구현한 시범 매장”이라며 “위례광장점에서의 많은 시도를 통해 가장 최적화된 창업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최근 300호점 돌파 기념으로 신규 동행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신규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