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피자, 오픈 1년 만에 100호점 돌파…150호점까지 혜택 제공

사진=프레드피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프레드피자가 가맹점이 계약기준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레드피자는 트렌디한 신메뉴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전국적으로 100호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10평 초반대의 소규모 매장에서 포장, 배달 판매 등의 판매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배달 전문가맹점이기 때문에 소자본으로도 1인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프레드피자는 지난 100호점 특별 프로모션 진행에 이어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150호점까지 창업 특전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에 진행하던 ▲마케팅 지원 ▲오픈 이벤트 재료비 지원 의 혜택에서 추가로 ▲로열티 면제 ▲이행 보증금면제 ▲물류 보증금면제 ▲재가맹비 면제 ▲오픈 시 인력지원 등과 같은 혜택을 지원한다.

 

프레드피자의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창업주분들게 힘든 시기에도 같이 힘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며, 다양한 창업지원을 통해 예비가족분들의 창업 성공에 힘이 돼 주고 싶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