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GS25가 오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기간에도 GS25 반값택배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GS25 반값택배는 GS25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배송 서비스로,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수거 후 수령까지 1일에서 최대 2일까지 소요되며, 서비스명처럼 0.5kg 이하는 1600원, 1kg 이하는 1800원, 10kg 이하는 2100원으로 가격이 반값 이상 저렴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지난 2021년, 반값택배의 연간 이용 건수는 603만건으로, 전 년 대비 407% 이상 늘어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에는 총 500원 할인쿠폰을 사용하여 최저 1100원에 택배 발송이 가능하다. GS포스트박스 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 시 200원 할인쿠폰이 적립, 로그인 후 반값택배 예약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0원 예약 할인쿠폰이 적립된다.
또한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설 연휴 기간까지 주말, 공휴일 선착순 1만 명 카카오톡 ‘GS25편의점택배’ 채널을 통해 200원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할인 이외에도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 까지 택배를 보내고 새해 소망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 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애플워치 7을, 2022명을 추첨하여 국내택배와 반값택배를 보낼 때 사용 가능한 2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추가로 반값택배를 주로 이용하는 포토카드 발송 대상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작성 시, 3명에게 캐논 컴팩트 포토프린터와 50명에게 GS25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