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룸, 휴플러스 누마 안마매트 설 선물 선보여

사진=해피룸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해피룸이 ‘누워서 받는 마사지’를 콘셉트로 2022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자사의 2001년형 안마매트보다 척추 밀착도를 높인 업그레이드된 안마감에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디자인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휴플러스 ‘누마 안마매트’는 안마의자의 주무르듯 지압하는 안마와 안마베드의 척추 롤링 안마 기능을 결합해 고가의 안마 기능은 더하고 자리차지 없는 접이식 매트의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며 커다란 사이즈의 안마베드를 초경량화한 기술을 접목, 슬림한 접이식 안마매트로 설계했다. 여성은 물론 나이 많은 부모님들도 제품을 간편하게 접어 이동, 보관하기가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지압 마사지를 선택 시 견갑골은 물론 등과 허리 전체를 세밀하게 주무르듯 지압하는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롤링 마사지 선택 시 척추 주변 근육을 위, 아래로 롤링하며 부드럽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도 있다.

 

해피룸 휴플러스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안락한 사용감, 그리고 최상의 안마감을 줄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으로 편하게 누워 마사지를 받다 보면 하루의 고단함이 풀리며 잠이 솔솔 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플러스 누마 레그마사지기는 누마 안마매트와 세트 구성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는 발, 다리 전용 마사지기로, 각도를 조절해 원하는 자세로 편안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안마매트 및 레그마사지기, 전용 어댑터는 모두 KC, KCC 안전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본사 A/S 센터에서 1년 무상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