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Inglesina),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7년 연속 1위 수상

사진=잉글레시나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잉글레시나(Inglesina)가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유모차)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리비아노 토마시(Liviano Tomasi)’가 설립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이다. 59년간 이탈리아 장인 정신을 이어오며 기술력과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조합해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인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잉글레시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제품만을 생산하겠다는 ‘베이비웰니스(Babywellness)’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나의 모델을 개발하는 데만 3년 정도의 시간을 들이고, 개발 후에도 모니터링 3000여 명을 참여시킨 철저한 검증을 최종적으로 통과한 제품만을 선보인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잉글레시나의 대표 품목으로는 한 손으로 접을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APTICA)’,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절충형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 울트라슬림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퀴드2(QUID2)’ 등 유모차에서부터 카시트, 식탁의자,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2022년형 새로운 절충형 유모차 ‘일렉타(ELECTA)’를 론칭했다. 일렉타는 시트 분리나 방향과 관계없이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는 절충형 유모차이다. 유럽 특허 기술인 ‘원 핸드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유모차 총무게가 8.7kg으로 일반 디럭스 급 모델보다 5kg 이상 가벼워 한 손에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이동할 수 있다.

 

잉글레시나 관계자는 “잉글레시나가 7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유아용품(유모차) 부문 1위’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베이비웰니스’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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