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사랑의열매에 ‘사랑의 쌀’ 800포 기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제공

[세계비즈=유은정 기자] NH농협캐피탈은 사랑의열매에 사랑의 쌀 800포(10kg 기준) 상당을 기부하며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NH농협캐피탈 박태선 대표이사와 사랑의열매 김상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NH농협캐피탈의 이번 기부는 농협금융의 설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전개 운동에 동참하고자 추진됐으며, 더불어 NH농협캐피탈의 사회적 책임(CSR)을 이행해 나가고자 마련했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가정 등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태선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저소득층 가정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이번 성금이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감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NH농협캐피탈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viayou@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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