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브라운, ‘앙방’과 콜라보 ‘앙방 베이비 앤키즈’ 출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육아용품 브랜드 브라운이 샴푸&바디케어 브랜드 앙방과 콜라보해 패밀리 라인인 앙방 베이비 앤 키즈 제품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을 선보인 앙방은 전 제품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와 피부에 자극 없는 EWG 그린등급의 자연유래 성분들로 만들어 민감한 성인부터 아기까지 온가족이 사용가능한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라고 밝혔다.

 

앙방 관계자는 “당사 육아용품 브랜드 브라운(BRWON)의 믿고 쓸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피부에 닿는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하는 앙방(ENVIN)의 브랜드 가치가 잘 맞아 첫 콜라보를 시도하게 됐다”며 “이번 패밀리 라인 에디션은 10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첫 출시되며, 첫 콜라보 기념 90분 특별편성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앙방 베이비 앤 키즈는 민감한 아기뿐만 아니라 평소에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성인 역시 사용 가능한 온가족용 제품이다. 샴푸, 바디워시, 로션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앙방 베이비 앤 키즈 3종은 피부에 보습력을 높여 건강하게 피부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500ml에 대용량 제품으로 양이 넉넉해 온가족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알러젠 프리향과 전성분 EWG 그린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제품 패키지는 단백질 약산성 샴푸 보라색, 베이비워시 하늘색, 아기로션은 핑크색의 파스텔 톤으로 감성적인 무드를 담았다.

 

또한 주 핵심성분이 비피다 추출물을 3종 모두 함유해 보습과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유아 약산성 샴푸는 단백질 복합추출물을, 바디클렌져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했으며 아토로션은 병풀추출물과 세라마이드를 함유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당사가 진행한 첫 브랜드 콜라보 제품으로 신생아부터 민감성 성인까지 전 연령이 모두 사용 가능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브라운과 앙방이 함께 선보인 베이비&키즈 제품으로 모두가 건강한 피부 관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패밀리 라인을 통해 고객 범위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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