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ProgeSOFT사와 ㈜플라인소프트가 설계프로그램 'progeCAD(프로지캐드) 202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영구버전인 progeCAD(프로지캐드)는 오토캐드와 동일한 화면구성 및 명령어로 오토캐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작업할 수 있어 전 세계 50만 유저가 이용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progeCAD(프로지캐드) 2022는 오토캐드보다 도면 Open 속도가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작업속도가 오토캐드와 유사해 탁월한 작업 성능을 제공하고 오토캐드에서 제공하지 않는 네트워크 라이선스를 지원하며 최신 윈도우11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시트세트 관리자 ▲신속측정 ▲테이블 기능향상 ▲연관배열 기능향상 ▲무한선 향상 등 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플라인소프트는 출시 기념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기간 내에 progeCAD(프로지캐드) 2022를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에어팟프로(1명), 네스프레소 픽시(2명), 무선 키보드 마우스 세트(5명),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전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progeCAD(프로지캐드) 한국총판 ㈜플라인소프트는 "progeCAD(프로지캐드) 2022 출시로 코로나로 어려워하는 수많은 중견, 중소기업에게 우수한 성능의 캐드를 공급할 수 있어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