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바이오가 화학성분을 피하려는 소비자를 위해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자사 천연 샴푸 ‘랩업 유기농샴푸’를 제안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샴푸에는 실리콘과 인공색소 등 걱정 성분 20가지가 배제됐다. 식물성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두피에 자극이 적으며, pH 미산성으로 민감성 두피 및 모든 모발에 부담없이 쓸 수 있다. 인공향 대신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베이비 바닐라 향으로 오랜 시간 동안 은은하게 지속되도록 했다. 민감한 피부를 위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마쳤다.
진정·보습 효과가 있는 프로방스 장미꽃수를 함유해 건조한 두피와 모발 진정에 도움을 준다.자연적인 붉은 색을 내는 헤마토코쿠스 플루비알리스 추출물 성분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다. 샴푸 속 녹차추출물 성분이 두피진정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청결한 두피 관리가 가능하다.
닥터바이오 관계자는 “랩업 대용량샴푸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산뜻하고 기분 좋은 향으로 사계절 내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두피와 모발에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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