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기자] 홈즈케어는 부산 서면 최초 테라스형 오피스텔인 데시앙 스튜디오를 대상으로 종합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태영건설이 분양하는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는 지하 5층~지상 29층 총 734실 규모다.
차별화된 임대관리 서비스로 벤처기업인증을 받은 홈즈케어는 프리미엄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주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홈즈케어 관계자는 “홈즈케어는 임대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임대인 및 임차인을 위한 입주지원센터 운영, 건물 종합시설관리까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조성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즈케어는 서울과 경기도 등 전국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 효성해링턴, 대구 현대썬앤빌과 아펠리체, 전주 파크리움 등에 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023년까지 전국 대도시 오피스텔에 대한 선수주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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