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국내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대표 손승우)이 배우 이선빈과 함께 한 촬영 스케치컷을 23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선빈을 모델로 앞세운 여신티켓은 다음달 초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공감대를 이끌어낼 “피부 시술, 일상이 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신티켓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여신티켓 브랜드 모델이 된 이선빈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여신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여신티켓의 브랜드 가치를 잘 표현해냈다. 또한 드레스, 홈웨어, 수트 등 다양한 컨셉과 분위기에 맞춰 화사한 모습부터 시크한 느낌까지 컨셉별 색다른 모습을 연출해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이선빈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이 흥행하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산꾼도시여자들’에 출연 중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여신티켓은 전국 4300여개의 피부과 시술 정보, 가격, 후기를 공개하고 미리 결제와 모바일 예약까지 가능한 국내 대표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