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타자산운용, 롤링스톤코리아와 100억대 파트너십 체결

이미지=모네타자산운용, 롤링스톤코리아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M&A 전문 자산운용사인 모네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전문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다루는 이엘이미디어, 롤링스톤코리아와 100억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엘이미디어는 롤링스톤 코리아의 모회사로 최근 글로벌 NFT 유니버스 플랫폼 펜타스퀘어(Pentasquare)와도 NFT 공동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모네타자산운용사 이동근 사장은 “현시점에서 가장 활발하게 투자해야 할 사업 분야가 NFT, 메타버스 외 디지털 사업 분야”라며 “이러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에 있어서 이엘이미디어와 함께하는 것이 적격이라고 판단했으며 앞으로 100억에서 300억 대의 펀드를 구성해 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엘이 미디어와 함께 해외 사업에 힘을 쏟을 것이며 향후 가장 이슈되고 있는 미국 브랜드들과 협업을 맺어 론칭 시기를 검토 중에 있다”며 “사업분야는 NFT와 현 트렌드에 맞는 메타버스 사업 개발건으로 키즈 사업과 캐릭터 사업 및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에 발 빠르게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엘이미디어는 영한으로 구성된 아트/패션 매거진 ‘이엘이 매거진’을 2020년 탄생시켰으며 그 외 2021년 5월 한국에서 롤링스톤 코리아 매거진을 론칭했다.

 

이엘이미디어 관계자는 “우수한 플랫폼 회사들과 협업을 맺음으로써 올해 롤링스톤 코리아 채널들을 통해 혁신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NFT, 메타버스 플랫폼과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모네타 프로젝트’는 이엘이미디어와 펜타스퀘어, 그리고 파빌리온자산관리 주식회사, 모네타 자산 운용사가 함께 기획 중에 있다. 모네타자산운용 주식회사는 이번 디지털 모네타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통해 국가 간 경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시장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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