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시티 ‘종로구 NFT’ 1억 7000만원에 거래, 최고가 경신

사진=클레이시티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클레이튼 기반 랜드파이 메타버스 클레이시티(Klay City)의 종로구의 티어1 684번 NFT가 오늘(3일) 오후 NFT 거래 플랫폼 오픈시에서 12만 클레이(약 1억 7000만원)에 거래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전 최고가는 2월 11일 오픈시에서 거래됐던 상하이의 티어1 749번 NFT로 7만5000 클레이(약 1억 7백만원)를 기록한 바 있다. 

 

클레이시티는 2080년의 지구를 본 따 만든 랜드파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유저들은 랜드 NFT, $LAY, $ORB 토큰 등을 활용해 정화 작업, 탐험, 레벨 업그레이딩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최고가 거래는 최근 클레이시티가 블록버스터급 광고 영상을 공개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박해수·전종서·진영이 출연한 첫번째 광고영상 “Return to Earth”는 유튜브 공개 3일만에 조회수 약 4만5000회, 좋아요 4400회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이달 중 클레이시티의 추가 로드맵 공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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