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아워, 반려동물 맞춤형 구독 서비스 ‘바프독’ 출시

사진=프레쉬아워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펫테크 스타트업 프레쉬아워(대표 임경호)가 반려동물 맞춤형 자연식 구독 서비스 ‘바프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레쉬아워의 바프독은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과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완료했다고 업체관계자는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바프독은 자신의 반려동물을 위한 식단을 힘들게 찾지 않고 몇 가지 정보의 입력만으로 간단하게 식단을 배송 받을 수 있다. 반려동물에 대한 건강정보를 간단히 입력하는 것만으로 미국사료통제협회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한 식단이 문 앞까지 찾아온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프레시아워의 임경호 대표는 “‘바프독’만의 반려동물 자연식 구독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품질 관리를 강화하였고,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생산 방식임을 인증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바프독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독립적인 가족 구성원으로 존중 받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의 식단을 건강하게 챙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반려동물 애호가들에게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반려동물은 더욱 건강에 좋고 멋진 풍미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프독’이 반려동물 자연식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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