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네어스토어즈, 16개 브랜드 150호점 돌파 달성

사진=빌리어네어스토어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빌리어네어스토어즈가 지난 2019년 회사를 창립한 이래로 16개 브랜드 150점 돌파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빌리어네어스토어즈는 우동 전문점인 요미우돈동을 시작으로 르빵드 파파, 제주도 애월의 후프바베큐 브랜드가 차례대로 오픈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애월의 후프바베큐는 300평 규모의 부지에 바다를 보며 미국 서부 개척시대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함께 텍사스 전통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빌리어네어스토어즈의 150호점 돌파 소식은 그동안에 프랜차이즈업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뤄질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경양카츠, 저스트텐동을 필두로 OBPC, 배키욘방, 두들리도넛의 매장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빌리어네어스토어즈는 앞으로 배달 시장에도 진출을 위해 경양카츠 딜리버리 브랜드를 기획 중”이라며 “배달 시장에서도 빌리어네어스토어즈의 성공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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