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플랫폼 샵백, 만우절 겨냥 프로모션 전개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쇼핑 플랫폼 샵백이 만우절을 겨냥해 최대 30%의 캐시백 제공을 골자로 하는 이벤트를 28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샵백은 명품, 패션, 여행, 건강식품, OTT 서비스 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선별해 혜택을 제공하며 이번 행사에는 ▲알리익스프레스 ▲애플 ▲디즈니플러스 ▲G마켓 ▲호텔스컴바인 ▲큐텐(Qoo10) 등이 참여한다.

 

행사가 시작되는 28일 오후 12시부터 단 24시간 동안에는 ▲알리익스프레스(최대 30%) ▲찰스앤키스(25%) ▲마이테레사(15%) ▲CJ더마켓(7%) ▲W컨셉(6%) 등에서 등에서 쇼핑 시 최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존 대비 최대 10배가량 상향 조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해외 직구족을 위한 혜택도 있다. 행사 기간 내 ▲알리익스프레스 ▲24S ▲네타포르테 ▲모니에르 프레르 등 일부 해외 직구 스토어에서 1회 이상 쇼핑 완료 시 최대 30만 원의 보너스 캐시백을 지급한다. 또한 샵백을 경유해 애플 공식사이트에서 첫 구매한 선착순 50명은 최대 5만 원 보너스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만우절 단 하루만 적용되는 깜짝 혜택도 제공된다. 이날 유럽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 마이프로틴에서 쇼핑 시 최대 13%, 영국 뷰티 편집샵 룩판타스틱에서 이솝 제품 구매 시 최대 30%의 캐시백을 돌려받을 수 있다. 또 이날 오후 12시부터 12시간 동안 샵백 이용 시 주문 금액에 관계없이 선착순 500명에게 300원의 보너스 캐시백도 증정한다.

 

최서영 샵백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1년에 단 하루뿐인 만우절을 콘셉트로 풍성한 혜택을 이번 프로모션에 담아냈다”라며 “샵백을 경유하는 것만으로 여러 카테고리의 쇼핑을 간편하게 즐기고 결제 시 캐시백까지 챙겨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