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티아 서초’ 오피스텔 분양 중

‘에르메티아 서초’ 내부. 사진=어반앤피플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어반앤피플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공급되는 오피스텔 ‘에르메티아 서초’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어반앤피플에 따르면 상업시설 없이 주거전용 공간으로만 구성한 오피스텔로, 75세대 2룸 위주로 평면을 구성했다.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발렛파킹과 하우스키핑 등 주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어반앤피플측은 밝혔다.

 

사업지는 서초역 2번출구에서 736m, 교대역 14번출구 기준 695m, 남부터미널 6번출구 기준 562m 거리에 입지해 있다. 사업지 반경 직선거리 1.5km 내외로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반포대로, 서리풀 터널, 남부순환로가 연결된다고 분양 회사측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서초대로 일대 면적 59만㎡의 서초로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정보사 부지 개발 계획이 있다"며 "투기과열지구인 서울 서초구 입지에도 불구하고 LTV 최대 70%를 적용 받고, 전매 제한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컨시어지 전문업체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 루프탑 가든, 입주민 전용 퍼스널 PT, 입주민의 사교의 장이 될 프라이빗 라운지 운영도 계획돼 있다. C·D·E 타입은 마감됐고,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자납없음) 조건으로 계약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에르메티아 서초'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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