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주식회사 엠빌리지(대표 전수린)가 전개하는 가방 브랜드 ‘미닛뮤트(minitmute)’가 지난 20일 플래그쉽 스토어를 서울 한남동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닛뮤트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새로운 느낌의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였으며,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나누어진 공간은 층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하 1층은 홈 라인, 1층과 2층은 가죽 가방과 신발 악세사리류가 디스플레이돼 있으며, 미니멀하지만 잘 짜여진 공간에서 상품을 더욱 돋보이게 구성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3층은 미닛뮤트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라운지 공간으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미닛뮤트는 2015년 오픈 이후 매년 200% 이상 성장했다.
미닛뮤트의 한남 플래그쉽 스토어는 한남동 꼼데가르송 길과 제일기획 사이에 자리 잡고 있으며 비이커,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앤트러사이트, 논픽션 등이 있는 쇼핑 상권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