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코리아리크루트가 위드코로나 시대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NCS전문자격증을 포함한 8개 교수자격증, 청년 취준생들에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인사총무관리자 외 12개 직무 자격증 취득 등이 포함됐다. 교육과정은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수강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전문자격증을 취득할수 있다.
코리아리크루트는 ▲빅데이터관리사 ▲로봇코딩강사 ▲드론코딩강사 ▲3D프린팅 강사 등의 기존 전문 자격증 과정 외에 산업체 전반에서 새롭게 급부상하는 ▲메타버스 ▲AI지도사(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엔터테이너관리사 자격증을 신규로 개발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이들 과정의 자격등록을 마치고 5월부터 자격검정을 위한 교육과정을 전국대학교및 교육기관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누구나 시간‧공간 제약 없이 4차산업혁명 시대 급부상하고 있는 전문자격증 취득 후 전문직으로 성공취업을 할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뿐 아니라 정부가 지역혁신 사업으로 추진중인 K-디지탈 플랫폼 사업과 연계, 글로벌 뉴비지니스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는 포부다.
김덕원 코리아리크루트 대표는 “꿈을 향해 해외취업 연수과정에 열정적인 도전을 통해 해외취업 성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산업체 채용관점에서 요구되는 역량향상 교육에 적극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월드잡플러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코리아리크루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민간해외취업알선 기관’ 및 ‘K-Move 스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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