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제스파가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신제품 밸리안의 첫 출시 기념 런칭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고 스펙의 안마의자로 사용자의 체형을 보다 섬세하고 민감하게 측정해 디테일한 마사지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라인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밸리안은 가치를 뜻하는 value와 편안할 安의 합성어로, 편안함이 주는 가치라는 뜻을 지닌 이름이다. 이름이 주는 인상과 마찬가지로 편안하고 섬세한 마사지를 통해 고품격 휴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밸리안은 자동 체형 측정 스캐닝을 통해 사용자의 정확하고 디테일한 체형을 측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마다 각기 다른 어깨 높이를 측정해 맞춤 안마 및 인체 라인 굴곡을 정확하게 인지해 밀착 안마를 제공한다. 다리가 긴 사람도 불편하지 않도록 다리 자동 길이 조절도 가능하다.
밸리안의 특징은 목부터 허벅지까지 인체 맞춤 LS프레임을 탑재한 것이다. L프레임은 앉아있을 때의 몸의 형태를 뜻하는데, 허리에서 골반, 하체로 이어지는 L라인을 매끄럽게 연결한다. 또 S프레임은 등 곡선의 형태를 의미, 목부터 허리까지 이어지는 굴곡진 S라인에 맞춘 섬세한 프레임으로 보다 정확한 안마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외에도 12.5cm까지 돌출되는 4D마사지 및 사용자의 컨디션 상황에 따라 원하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12가지 자동 프로그램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끼임방지 스마트 센서가 탑재돼 있으며 엉덩이, 허리 부분의 온열 기능도 갖췄다.
발과 손에 특화된 마사지도 제공한다. 발바닥 롤링, 발바닥 진동 마사지 등 피로가 가장 많이 쌓이는 발 부위의 섬세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위인 손 마사지에도 특화돼 있다.
제스파 관계자는 “당사는 밸리안 안마의자 출시를 기념, 네이버쇼핑라이브 제스파 채널에서 첫 출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제품 구매 시 100%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스파 신제품 밸리안은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전국 백화점을 비롯해 문정, 미사 등 제스파 직영점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