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C 2022’ 비오·백지영·정동하 공연장면 NFT 발행

[세계비즈=권영준 기자] 11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 'IBC 2022'에서 비오, 백지영, 정동하의 공연 영상이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 토큰)로 발행된다.

 

10일 블록체인 컨퍼런스 ‘IBC 2022’ 측은 “그동안 유명 연예인이 자신의 작품을 NFT로 발행하는 이벤트는 종종 있었으나 유명 가수들의 공연실황이 NFT로 발행되고 에어드랍까지 진행되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NFT 발행 및 에어드랍은 11일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e-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블록체인 컨퍼런스 ‘IBC 2022’ 현장과 후속 이벤트로 이어져 진행된다. 컨퍼런스 각 프로그램 중간에 진행되는 축하공연에 최근 새 싱글 ‘LOVE me’를 발매하며 대세 아티스트임을 증명하고 있는 래퍼 비오(BE’O), 대한민국 발라드 퀸 백지영, 그룹 부활의 역대 최고의 보컬로 불리는 정동하 등이 출연하는데 이 영상들 중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NFT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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