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주형연 기자]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 오른 2604.24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나흘 만에 2600선을 회복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45억원, 8577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906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3.35%), 전기전자(2.77%), 화학(2.67%), 제조업(2.26%), 건설업(2.22%), 대형주(2.21%) 등 대부분이 올랐고 종이목재(-0.46%), 의약품(-0.42%)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2.47%), SK하이닉스(3.21%), 삼성전자우(1.22%), 네이버(1.67%), 현대차(3.32%), 카카오(1.36%) 등이 상승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0.38%), 셀트리온(-6.15)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3% 오른 853.08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285억원, 174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2995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4.4원 내린 1284.2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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