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스파에서 사용하는 미스트(MIST)로 알려진 ‘위뜨 스킨케어(HUIT SKINCARE)’가 시그니처 네롤리 미스트가 리뉴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리뉴얼 출시하는 위뜨 스킨케어(HUIT SKINCARE) 시그니처 네롤리 미스트는 지중해 연안의 싱그러운 네롤리 블로썸에서 추출한 고순도 네롤리 플라워 워터가 97.6% 함유돼있다.
일반적인 오렌지과 열매와 달리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내는 비터 오렌지는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패티그레인 아로마의 원식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네롤리 플라워 워터는 오직 꽃잎만을 증류해 얻어지는데 네롤리 워터의 그윽한 향기가 심신의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위뜨스킨 케어(HUIT SKINCARE)는 뷰티&웰니스 전문 기업 (주)엘앤케이웰니스의 R&D센터 안티에이징 연구소에서 개발됐다. 특히 시그니처 네롤리 미스트는 프리미엄 스파의 안티에이징 피부관리 프로그램에 사용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리뉴얼 출시된 네롤리 미스트는 하루에 몇 차례 가볍게 뿌리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러운 광과 물광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이라며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건조하고 탄력 잃은 피부에 도움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뉴얼된 ‘위뜨 시그니처 네롤리 미스트’는 위뜨 스킨케어(HUIT SKINCARE)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