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구동명쾌유마사지가 지난 12일 신규지점인 압구정점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구동명쾌유마사지 압구정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내부 시설을 갖췄다. 네이버 예약을 진행하는 경우, 관리를 받고 난 뒤 리뷰 작성을 하는 이들에게 재방문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구동명 원장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안한 쾌유수기요법을 통해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신 곳곳에서 나타나는 근육통의 원인을 풀어내며 통증을 완화시키고, 체형을 관리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쾌유수기요법은 SBS ‘집사부일체’,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채널A ‘나는 몸신이다’,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MBC’마이리틀 텔레비전‘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구동명쾌유마사지 압구정점에서는 자체 양성기관인 마사지넘버원에서 2개월 간의 현장 실무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1년 이상 반복적인 교육을 받아온 전문 테라피스트가 직접 수기요법으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이 지점에서 진행 중인 관리 프로그램으로는 피로회복 수기요법, 산후관리, 커플마사지, 부모님 효도 마사지, 성장기 어린이 마사지, 수험생의 집중력을 높이는 마사지, 종아리 알을 완화하는 미용마사지 등이 있다.
구동명쾌유마사지 압구정점 관계자는 “과로, 스트레스, 피로누적으로 인해 온 몸이 결리고 뻐근한 현대인들에게 개개인의 근육통, 몸 상태에 맞는 쾌유수기요법 마사지를 통해 피로를 푸는 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