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아웃스쿨이 네이버 대표 교육 카페와의 제휴를 통해 '아웃스쿨 무료체험단'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상위 1% 카페', '하우투'를 통해 체험단을 모집 중이며, 오늘(23일)부터는 '강남엄마vs목동엄마', '초등맘카페', ‘강남맘서초맘모여라’에서도 체험단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웃스쿨 체험단에 선정되면 $30 상당을 지원받아 온라인 클래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미국 EdTech Unicorn 기업에 선정된 바 있는 아웃스쿨은 만 3~18세를 대상으로 Zoom in을 통해 다양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미국 교과과정, ESL, STEM, 수학, 아트, 북클럽 등 약 14만 개 이상의 폭넓은 주제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으며 미국, 캐나다 현지 학교 교사를 비롯해 분야별 석/박사 출신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스케줄에 맞춰 유연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일대일 튜터링부터 소규모 그룹, 학기제, 일회성, 단기, 캠프 등 다양한 수업 형태 중 학생의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웃스쿨 한국어 페이지를 오픈하고 원화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아웃스쿨 한국어 사이트에서는 첫 수업 $20 할인쿠폰 등을 포함해 다양한 쿠폰코드와 상세 수업 등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