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버월드, ‘NWX’ NFT 2차 에어드랍 진행

사진=엔버월드(NvirWorld)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블록체인 기업 ‘엔버월드(NvirWorld)’가 ‘NvirWorld X-Club(NWX)’ 멤버십 NFT 1천 개를 에어드랍을 통해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엔버월드는 ‘놀면서 즐기는 모든 것들이 돈이 되는 새로운 세상’을 모토로 NFT 마켓플레이스 ‘엔버마켓(Nvir Market)’과 신개념 P2E 디파이(DeFi) 플랫폼 ‘엔허브(N-Hub)’를 서비스하며 메타버스 게임 ‘엔버랜드(Nvirland)’ 개발을 진행 중이다.

 

‘NWX’ 멤버십 NFT는 엔버월드가 제공하는 특별 멤버십 서비스를 비롯 엔버월드 생태계의 각종 혜택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디지털 신분증과 같다. NWX NFT를 보유한 ‘홀더'들은 ▲거버넌스 권한 ▲엔버월드 생태계 수익률 보상 ▲마켓 수수료 할인 ▲프라이빗 옥션(Treasure Island) 엑세스 권한 ▲NWX 굿즈 제공 ▲오프라인 서비스 제공 ▲엔버랜드 게임 캐릭터/아이템 제공 ▲N-ground 엑세스 권한 등 혜택을 받는다. NWX NFT를 보유하고만 있어도 다양한 혜택은 물론 엔버월드에서 운영하는 플랫폼 수익의 일부를 받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멤버쉽 혜택 뿐만 아니라, 총 1만 개가 발행되는 ‘NWX’ NFT 중 9천 개가 판매 및 지급되어 각각의 ‘홀더’를 찾아가면, NWX NFT ‘홀더’ 중 단 한 명에게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665만원)의 상금을 주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엔버월드는 이미 지난 2월 1차 에어드랍 이벤트를 통해 1000개의 NWX NFT를 지급하고 5월 사전판매를 통해 1000개의 NWX NFT를 판매한 바 있다고 전했다. 6000개의 NWX NFT를 판매하는 공개 판매는 2차 에어드랍이 끝난 후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엔버월드 에어드랍 및 공개판매 등 이벤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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