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반려견의류 브랜드 댕런(DENGRUN)이 평택 복합휴게소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댕런 평택 복합휴게소점은 서평택분기점과 평택분기점 사이에 위치해 있다. 휴게소는 2021경기도건축문화상을 받을 정도로 세련된 외관을 자랑한다.
댕런 측은 “유동인구가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반려견을 동반하는 이용객이 많다는 것에 착안해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애견의류 및 용품을 휴게소에 접목한 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주 아이템인 미아방지시스템·버그가드 가공·반사원단 등이 적용된 댕런 기능성 의류를 만나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밖에 해충 예방을 위한 산책가두댕 패치 등 다양한 애견용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펫펨족이 늘어나는 요즘 강아지와 함께 주말 나들이 고객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승현 댕런 대표는 “휴게소 외에 현재 다양한 특수상권에 입점할 예정”이라며 “댕런의 새로운 캐릭터로 다양한 굿즈를 출시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휴게소 같은 특수상권은 물론 로드샵 등 다양한 곳에서 댕런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따.
강아지 스포츠웨어 댕런(DENGRUN)의 자세한 제품에 대한 설명과 프랜차이즈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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