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찐우유떡, ‘놀면뭐하니’서 WSG워너비 간식으로 소개

사진=청년떡집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퓨전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대표 오경아)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가 WSG워너비 멤버들이 즐기는 간식으로 자사의 ‘찐우유떡’이 소개됐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오후 6시 30분 방영된 ‘놀면뭐하니’ 이번 회에서는 WSG워너비 멤버들과의 MT현장이 전파를 탔다. MT를 떠난 멤버들과 유재석, 정준하 등 주요 출연진들이 청년떡집 인기상품 ‘찐우유떡’을 먹는 장면이 공개됐다.

 

출연진들은 찐우유떡의 우유크림 풍미와 맛에 대해 칭찬했으며, 방송에서 소개된 청년떡집 찐우유떡은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을 담은 크림떡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우유를 보다 진한 풍미로 표현하는데 집중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뒀으며, 직접 구운 카스텔라 가루로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고, 국내산 찹쌀을 사용해 더욱 쫄깃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섭취 시 해동 정도에 따라 크림의 풍미가 달라지는 점도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시원하게 찰떡 아이스크림처럼 즐기거나 완전 해동 후 더욱 진해진 크림향을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는데 이는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절하며 요즘과 같은 초여름 날씨에 수요가 늘어나는 요소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지난 5월에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도 전파를 타며 네이버 식품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전월 동기 대비 매출이 300%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청년떡집 관계자는 “청년떡집이 론칭한 티라미슈 크림떡, 마약떡, 딸기크림떡 등은 이미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히트 상품이고 이번 방송에서 나온 찐우유떡의 경우 높은 소비자 반응으로 청년떡집 대표 제품으로 등극한 상태”라며 “국내산 찹쌀 사용과 진한 우유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디저트 간식이라는 점에서 아이들 간식, 맛있는 간식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의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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