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의정부역 파밀리에Ⅰ’ 28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이미지=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선보이는 ‘의정부역 파밀리에Ⅰ’가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역 파밀리에Ⅰ는 오는 2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지역, 29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일반공급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7월 7일이며 계약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다. 계약금은 10%, 중도금은 60% 중 50% 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진다.

 

1순위 청약 자격조건으로는 청약통장을 개설한지 24개월이 지남과 동시에 공고일 기준 예치금 2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 세대원 전원이 과거 5년 이내 당첨 사실이 없어야 하며 2주택 이상이 아니어야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분양 관계자는 “‘의정부역 파밀리에Ⅰ’는 의정부역 도보 3분대에 위치한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로 GTX 프리미엄 수혜단지”라며 “GTX-C 노선은 청량리, 양재, 삼성 등 서울 중심권과 강남을 통과하는 노선으로 GTX-C 노선이 개통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등 서울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단지 인근의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경의초등학교까지 도보 3분대로 통학이 가능하며 의정부중, 발곡중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와 가깝게 중랑천이 흘러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도 가능하다. 세대는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되며 전 타입이 4Bay로 설계됐다. 84B타입의 최상층에는 다락방이 제공될 예정이다. 2.4m의 천장고, 11자형 주방 및 주방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단지 내 도서관, 독서실, 카페 등의 커뮤니티도 조성될 예정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단지 내 주차관제 시스템과,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CCTV, 22mm로이 이중창 등 안전 시스템이 설치되며 LED 조명,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등 에너지 절약 시스템, 세대 환기 시스템, 부스터 펌프 급수 시스템, 그리고 주차장 환기 시스템 등 웰빙 시스템도 설치된다. 주차장은 편리한 자주식 주차 설계에 이 중 35%는 확장형 주차장으로 조성되며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공간 및 충전설비도 설치된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의정부역 파밀리에Ⅰ’ 견본주택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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