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벌툰, 예비 점주 대상 15가지 이벤트 마련

[정희원 기자] 만화카페 벌툰이 넷플릭스·왓챠·웨이브·티빙·유튜브 등 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한 공간 ‘허니박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벌툰은 만화, 식사, 디저트, 영화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벌툰 관계자는 “정부 인증 인테리어 연구소를 보유해 다양한 컨셉의 인테리어를 정기적으로 개발하며 커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힘쓰고 있다”며 “다양한 놀거리와 합리적인 비용의 데이트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특히 예비 점주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벌툰 관계자는 “예비 점주들에게 1000만 원 상당의 ‘허니박스’ 10관을 무상 지원하고 가맹비와 교육비를 100% 지원할 예정”이라며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이 나오지 않으면 새로운 매장으로 재도전을 돕는 ‘월 매출 보장 제도’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신한은행과 MOU를 체결, 금융 지원 서비스도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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