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마코, 네이버 브랜드커넥트서비스 협력사 선정

이미지=㈜디마코코리아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디마코코리아(대표 진도윤, 백성국)가 네이버 브랜드커넥트서비스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네이버가 지난 5월 정식 론칭을 발표한 브랜드커넥트서비스는 주제별 전문성을 갖춘 네이버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제휴를 희망하는 브랜드사들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인플루언서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기업들과 제휴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고 캠페인사는 브랜드커넥트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가능하다.

 

브랜드는 여행, 스타일, 푸드 등 20개 주제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를 만날 수 있고 주제별 랭킹, 채널 영향력, 팬 수 등 수치화된 영향력 지표를 확인할 수 있어 브랜드와 잘 맞는 창작자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한편 10년 넘게 패션·뷰티 브랜드 전문 마케팅 에이전시로 활약해온 디마코는 지난 한 해 동안에만 450여 개 브랜드와 협업했다. 이번 협력사 선정을 계기로 네이버 인플루언서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적인 매칭에 더욱 힘을 실을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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