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김민지 기자] 넛지헬스케어가 캐시워크 앱을 통해 운영하는 B2B 플랫폼 ‘팀워크(TeamWalk)’가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제휴를 맺고, 오는 17일까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사진전 : 비욘드 패션(Beyond Fashion)’ 방문 챌린지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정해진 기간에 특정 지역의 스탬프 장소를 방문할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캐시워크 앱에서 챌린지를 운영함으로써 1800만 사용자에게 사진전 소식을 알리고, 일반 참가자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리워드도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는 13일부터 5일 간 사진전 ‘비욘드 패션(Beyond Fashion)’을 관람하는 캐시워크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캐시워크 앱 접속 후 팀워크 탭에서 ‘마리끌레르 사진전 방문 챌린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사진전에 실제로 방문하면 해당 챌린지 페이지 내 리워드 탭의 스탬프가 활성화된다. 노란색으로 변한 스탬프를 터치하면 선착순 1000명까지 500캐시를 받을 수 있다.
챌린지 달성시 사은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욘드 패션 전시장 티켓 부스에서 현장 등록 후 스탬프 달성 완료 인증 화면을 제시한 관람객에게는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푸룻스킨의 ‘비건 탠저린 립 버터’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1인 1회 한정으로 응모 가능하며 증정품 한정 수량 소진시 조기 마감되거나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사진전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신사하우스에서 8월 9일까지 열리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월요일은 휴관한다.
넛지헬스케어 나승균 대표는 “캐시워크 앱을 통해 운영하는 B2B 플랫폼 팀워크는 모바일로 참여·인증·모니터링·리워드 제공이 한 번에 가능해 참가자와 기업 운영자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사용자들이 캐시워크 하나로 건강관리는 물론 문화예술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긍정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도록 팀워크는 제휴처 확장 및 다채로운 챌린지 오픈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팀워크는 넛지헬스케어가 지자체 및 기업 사용자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1800만 사용자를 확보한 캐시워크에 올해 4월 론칭한 B2B 플랫폼이다.
minji@segye.com